
앤신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제작사 패덤 필름 그룹의 대표로, 대담하고 인물 중심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화제작을 선보여 왔다. 방송과 독립 제작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CBC, Cineflix, WTN, CBC Newsworld에서 프로듀서 및 시리즈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현재 캐나다를 기반으로 캐나다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드라마와 논픽션 시리즈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으며, 주요 방송사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배급사 및 제작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그는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아직도 아버지에게 자신의 직업인 ‘총괄 프로듀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설명해야 한다고 한다.











